우리 수인이의 첫번째 책,

"애플비 아기 초점책 4권 set"

 

"초점책, 색깔.모양책, 누구일까?, 무엇일까?"

이렇게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라 엄마가 아이와 함께 보는 책이다

 

초점책은 말 그대로 아기의 시력 발달을 재촉하고

초점을 또렷하게 해주기 위한 책으로 0~2개월째 보는 책이다.

이때는 아기가 앉을 수 없기 때문에 아이 곁에 엄마가 누워서

아이 눈위로 책을 펼쳐보이면서 재미난 설명과 덧붙여 읽어주면 된다

또는 아이 주위로 병풍처럼 둘러주면 간혹 아이의 시선이 가기도 한다.. 간혹...ㅋ

 

아기가 색에 대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 생후 2~3개월부터 보여주는 책,

시각이 아직 불안하기 때문에 시각과 색감을 본격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음과 동시에

세상이 각기 다른 모양과 색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주목성이 높은 색과 반짝이는 홀로그램을 사용한 패턴이나 도형, 모양이 나열되어

아기의 시각 발달을 촉진시키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리 수인이는 안고 보여주거나

이때쯤 되면 잠깐씩 기대어 앉아있을 수 있어서

혼자 쿠션이 기대 앉아 앞에 펼쳐주었다. 

이 책은 정말 유심히도 쳐다본다. ^^

 

또 초점책과 마찬가지로 아이 주변에 병풍처럼 펼쳐놓으면

잠에서 깨어서도 보고

놀면서 고개를 휙~휙~ 돌리다가도 시선이 꽃혀 바라보기도 한다.

만져보기도 하고 ㅋ

기특한 녀서억!

 

 초점책에 비해 활용도가 높은 책!!

우리 딸은 조아라 하는것 같아서 참 많이도 보여줬다, 색깔.모양책~

 

6개월부터 보여주는 누구일까?, 무엇일까?

누구일까 책은 사람의 얼굴을 정확히 구별할 줄 알게 되는 이때,

동물에게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동물들의 웃는 얼굴이 나와있어

시각적 변별력을 키워주는 책.

동물 그림을 보여줄때는 엄마가 동물의 울음소리를 내면서 읽어주면 효과 만점!

 


마지막으로 무엇일까? 책은 사물의 특징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표현한 인지 그림책으로

아기 생활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물건들이 단순한 선과 밝은 색으로 표현되어

모든 물건들에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배우는 책.

5개월된 우리 수인이에겐 아직 무엇일까 책은 이른감이 있어 아직 보여주지 않았다

 

여튼, 애플비책은 아기가 처음 접하는 책으로

색감이나 구성면에서도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다~


언니만따라해 노래하세요 어릿광대여 모작탈모센터 게으른 별 네오레인 은공주 소나무114 천연사랑 꼴린데로 산다 신세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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